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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정주 여건…‘송파 이스트원’ 지주택아파트 조합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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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뉴스
작성자
모델하우스
작성일
2018-12-18 13:03
조회
1706

송파이스트원 통화하기
[출처: 위클리오늘]




역세권, 학세권, 몰세권, 숲세권, 공세권 장점 갖춘 강남권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합리적 공급가 책정돼 호평

[위클리오늘=유미숙 기자] 정부의 규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주택 시장에 찬바람이 매섭게 불고 있다. 강력한 규제정책 시행으로 아파트 투자에 따른 시세 차익 확보가 어려워졌고, 대출 제한 강화로 대규모 자금 마련이 어려워지면서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에도 적신호가 들어온 상황이다.

이에 가치상승이 기대돼 시세 차익을 누릴 수 있고, 합리적 가격에 공급받을 수 있는 ‘똘똘한 한 채’를 확보하려는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매우 분주하다.

다양한 정주 여건을 품어 프리미엄을 확보할 수 있는 다세권 아파트는 대표적인 ‘똘똘한 한 채’로 평가된다. 대출 부담을 덜어주는 합리적 가격의 단지와 특화설계를 갖춰 디자인과 설계가 차별화된 단지 역시 똘똘한 한 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건설사도 입지 경쟁을 넘어 디자인 경쟁에 한창이며, 실수요자들도 주거지 선택 시 입지를 비롯해 디자인과 설계, 가격 측면 모두를 깐깐하게 따져보고 있어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사람들의 발길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정부의 주택 시장 규제가 강화되면서 다주택 보유가 어려워져 우수한 입지, 공간 활용이 뛰어난 설계, 합리적 가격을 모두 갖춘 가성비 좋은 똘똘한 한 채를 확보하려는 소비자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다세권 아파트로 정주 여건이 좋고, 송파 지역 프리미엄을 누리기 좋은 입지를 확보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조합원 모집에 나서 화제다. 바로 ‘송파 이스트원’이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역세권, 학세권, 몰세권, 숲세권, 공세권의 장점을 갖췄지만, 합리적 조합원 모집 가격이 책정돼 호평 된다.

서울 송파구 거여동 17-9번지 일대에 건립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3층, 624세대 규모로 조성 예정이다.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49㎡~84㎡ 중소형으로만 공급되며, 가변성 설계와 팬트리를 적용한 4베이 혁신 평면을 적용해 중소형 아파트임에도 공간 활용도가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송파 이스트원은 거여공원과 오금공원이 단지에서 가까운 것은 물론, 송파 지역의 대표 휴식공간인 올림픽 공원을 이용하기 좋은 숲세권, 공세권 아파트로 좋은 평을 받는다. 동쪽으로는 천마산 근린공원이, 남쪽으로는 남한산성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선사하며 주말 등을 맞아 여가를 보내기도 좋다.

지하철 5호선 거여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초역세권 단지의 조건도 갖췄다. 교통편의가 우수하며 역세권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거여역에서 두 정거장이면 3호선 오금역이 연결돼 지하철 환승도 쉽다. 단지 근거리에 위례신도시 트램도 들어설 예정이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송파IC와 서하남IC도 인접해 차량으로 인근 지역을 이동하기도 편리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영풍초가, 도보 5분 거리에는 보인중.고가 위치해 학세권 단지로도 입소문 타고 있다. 거원중, 오주중, 송파중, 오금고, 문정고, 송파도서관 등 학교시설과 교육 시설도 단지 주변에 풍부해 자녀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강남의 교육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아파트로 인기가 뜨겁다.

가락농수산물시장, 롯데월드몰, 가든파이브 등 송파 지역 내 핵심 편의 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몰세권 아파트로, 입주자의 편리한 생활이 예고되는 점도 눈여겨 볼만하다. 거여역 상업지구의 근린 상가와 농협하나로마트, 롯데마트도 가깝다.

강남권 유일한 뉴타운인 ‘거여.마천뉴타운’ 개발의 중심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역 개발 호재를 톡톡히 누릴 수 있는 점도 돋보인다. 도로 하나를 두고 신흥 주거지인 위례신도시와 맞닿아 있어 신도시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 이용이 편리하다. 잠실, 강남, 하남감일지구와도 가까운 아파트로 상당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 단지는 조합원 모집가격이 3년 전 시세 수준으로 제시돼 가격 경쟁력도 우수하다. 조합원 모집 문의가 끊이지 않는 이유다.


유미숙 기자  in@on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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